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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규 조회 3회 작성일 2021-04-08 09:30: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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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새벽말씀] 나훔 2장 l 보배로운교회(21.04.08)

■ 주제 : 나훔 2장
■ 말씀 : 나훔 2장
■ 설교 : 이요한 목사
■ 일자 : 2021년 4월 8일

홈페이지 (Homepage): http://www.boberoun.com/

주일 대예배 실시간 방송 11시 ~ 12시:
주일 대예배 말씀 : https://goo.gl/9hufeF
기도회 부흥회 말씀 : https://goo.gl/ypqwiC

Real-time broadcasting from Sunday to Sunday worship 11: 00-12:
Sunday worship service: https://goo.gl/9hufeF
Prayer meeting Revival meeting address: https://goo.gl/ypqwiC

(16956)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501번길 1-7
1-7, Yeongtong-ro 501beon-gil, Yeongtong-gu, Suwon-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대한예수교 장로회 보배로운교회

수원시 영통에 위치하고 있으며, 은혜로운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It is located in Youngtong, Suwon, and tells the word of God gracious.

제작 : 보배로운교회 미디어 선교부
Produced: BOBAEROUN Church Media Mission Part

본 영상에 대한 소유 및 저작권은 보배로운교회에게 있습니다.
본 영상을 퍼가거나 공유 하는 부분은 허용 하지만, 의도와 다르게 변형하거나, 일부분을 변형해서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The possession and copyright of this video is reserved to the BOBAEROU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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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B tv 뉴스][기획1,2,3] 늘어나는 유기동물...대책은?

4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 많아 지다 보니
여러 문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유기동물 문제는 사회문제가 된 지 오래입니다.

유기견으로 대표되는 반려동물 문제를 집중 점검해보겠습니다.

먼저 정확히 집계 조차 되지 않는 경기지역 반려동물과 유기
동물 문제를 박일국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용인시가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입니다.

매일 이곳으로 들어오는 유기동물은 5마리에서 10마리 정도.

늘어나는 유기동물이 연간 1천 마리를 넘으면서 최근엔 키울
공간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입양자가 드문 중대형견은 상황이 더 어려워서 하나의 우리에
2마리씩 수용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키우는 비용만 연간 6억 원.

용인시는 입양을 늘리기 위해 애견 카페 등 지역 내 민간업체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혜영 / 용인시 동물보호과]
"도심지 쪽에서 애견 카페나 애견 호텔, 운동장 이런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 유기동물 아이들 보호 중인 아이들을 보내서
홍보도 하고 입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도내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2천700여 마리.

개가 75%로 절대 다수이고, 고양이가 23%를 차지합니다.

이 중 입양된 동물은 9천800여 마리로 36%에 불과합니다.

최근 입양 희망자가 늘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반려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없어서 파양을 걱정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김태희 / 경기도 동물보호과]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센터는 현재 개소한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아직은 파양은 없어요.0%인데 사전 입양 교육,
보호자 교육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다시 이 아이는 파양될 가능성이 크고 유기될 가능성이 커요"

유기견이 늘면서 최근에는 해외 입양도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주로 민간 동물보호단체가 운영하는 SNS 등을 통해 입양
신청을 받고 자체 심사 등을 거쳐 보내주는 방식입니다.

지역 동물보호단체들은 공식 집계에 빠져있는 유기견이 더 큰
문제라는 입장입니다.

[기미연 / 용인시 동물보호협회]
"보호소에 들어오면 유기견 되는 거고 농장으로 잡혀 들어가거나
흘러들어가면 농장견 되는 거니까요. 더 열악한 시 같은 데는
더 많은 거고요. 그럼 경기도에만 거의 100만 마리..."

연간 도내에서 태어나는 반려동물은 신고된 공식 집계만 7만 4천 마리입니다.

하지만 업계에선 개인 간에 분양이 더 많은 특성을 고려할 때
실제는 연간 30만 마리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농촌 지역은 동물 등록에서도 제외돼 있어 유기견 문제 해결을 위해선
정확한 현황부터 파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B tv 뉴스 박일국입니다.

[영상취재 김요한 영상 편집 정요한]
#반려견 #반려동물 #경기도 #용인동물보호협회 #유기동물



버려지는 동물들의 숫자가 어마어마한데요.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된 제도가‘반려동물 등록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기동물 숫자가 크게 줄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반려동물 등록제와 관련한 법령들을 권예솔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동물 유기와 유실을 막기 위해 마련된 반려동물 등록제는
2개월 이상 된 동물의 몸 안에 칩을 삽입하거나 목걸이를 걸어주는 방식입니다.

동물의 이름과 주소 등을 알 수 있어
일종의 주민등록증인 셈입니다.

그런데 기준과 내용이 어딘가 허술합니다.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르면
'2개월 이상 된 반려 목적의 동물'이 모두 등록 대상입니다.

이 기준 대로라면
펫숍에 있는 동물들도 예외는 아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라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펫숍 동물들은 분양 후
새 주인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소속이 생깁니다.

[A펫숍(음성변조)]
“동물 등록은 제가 새롭게 해야 하는 거죠?
/ 여기에서 하시면 됩니다. 분양을 받으실 때 등록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드리는데 그쪽에서 바로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등록 목걸이가 고객님 댁으로 배송됩니다. ”

만약 강아지가 펫숍이나 분양 직후 버려진다면
주인 없는 동물 한 마리가 또 늘어나는 셈입니다.

구체적이지 않은 동물보호법 조항 탓에
유기동물 발생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점은
반려동물 등록 예외 지역이 존재한다는 겁니다.

조례로 동물 등록을 의무화하지 않은 지역,
즉 동물 등록 업무를 할 사람이 없는 농촌지역에서는
등록이 의무가 아닙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반려동물 분양 매매를 금지하고
입양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이재명 / 경기도지사]
"경기도 입장에서도 행정적으로 따라가기 어려울 만큼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고, 특히 동물에 대해서 인식이 아직도
여전히 물건으로 취급하는 그런 인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동물 유기를 막기 위해
아예 매매 행위를 막자는 말인데
일각에선 이런 식의 규제는 옳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김경서 / 한국펫산업소매협회 사무총장]
“유기동물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불법 행위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것이라 봅니다.
또 홍채 인식이나 비문 인식 등 등록 방식을 다양화 해
스마트폰으로 등록했을 때 등록관리 시스템과 연계할 수 있게
한다면 반려동물 등록률도 훨씬 높아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유기동물 수를 줄이기 위한
무조건적인 규제를 하기 앞서
현 동물보호 관련 법령들에 허점은 없는지
먼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B tv뉴스 권예솔입니다.

촬영/편집:김호석 기자

#SK브로드밴드 #abc방송 #권예솔기자 #반려동물
#유기동물 #동물보호법

[아나운서]
앞서 보신 것 처럼 늘어나는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반려동물 매매를 금지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취재기자와 좀 더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박일국 기자,
반려동물 매매 금지라는 것이 어떤 내용인가요?

[기자]
반려동물 매매를 금지하는 법률을 만들어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방법으로
제한하자는 내용입니다.

이미 일부 선진국에선 시행하고 있는 것인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면서 동물을 윤리적인 관점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졌고, 또 현실적으로 유기동물 문제가
지나친 공급과 매매 과정에 있다는 시각에서 출반한 겁니다.

[아나운서]
강아지를 가족처럼 키우는 분들이 많아서 취지 공감하는 분들은
많을 것 같은데 막상 시행하면 이른바 팻샵이라고 하는
가게는 다 문을 닫게 될 거잖아요. 실행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기자]
일단 반려동물 관련 업종이 규모가 커져서 쉽지 않은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업계에서도 문제점은 인정하지만 매매 금지는 대안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유기동물을 70% 줄일 수 있다면서 자구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이경구 / 한국반려동물협회 사무국장]
"유기동물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데이터를 정비하고
노령 동물 케어센터를 설립해서 국민의 욕구를 미리 관리해 준다면
이 부분을 가지고 3년에서 5년만 지나면 (유기견이) 70% 감축된다고 확신합니다."

[기자]
공급을 규제하기 보다는 키우는 반려견에 관리를 강화하면 된다는 취지입니다.

위치 추적 장치를 달아준다거나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 노견을
돌볼 수 있는 기관을 설립하자는 내용입니다.

또 매매를 금지한 선진국에서도 밀수나 불법 번식장 같은
부작용이 있다면서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아나운서]
그럼 동물 보호단체들은 어떤 입장입니까? 현실적인 대안으로
제시하는 것이 있습니까?

[기자]
동물 보호단체들은 근본적으로 매매를 금지해야 하지만 당장에는
불법 번식장이나 유통 과정부터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조희경 / 동물자유연대 대표]
"경기도라도 모견을 파악하셔서 연간 출산한 수, 그것과
팻샵에 판매, 경매장 유통 부분을 다 비교해서 과연 합법적인
업체도 제대로 되고 있는가 이것이 분명히 괸리되야 되고
경매장에서 불법업체들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해주시고 경쟁을 떳떳하면 오픈해 주세요. 언제든지 출입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출입 못하게 하거든요. 본인들이 유통하는 게
다 합법 업체라고 생각한다면 당당하잖아요."

[기자]
현재 동물 등록제는 도시지역에 반려 목적으로 키우는 강아지만
등록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농촌지역이거나 판매 목적인 경우 등록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렇다보니까 반려견의 유통 과정, 팻샵에서 팔리지 않은 강아지 같이
잘 들어나지 않은 부분부터 고쳐 나가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아나운서]
불법으로 번식시키고 거래하는 것부터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먼저라는 이야기네요.

결국 양측 모두 문제는 인식하고 있지만 문제의 원인이 어디
있느냐에 대해서 입장이 다른 거네요.

[박일국]
그렇습니다. 업계에선 쉽게 버릴 수 없도록 관리하면 된다는 것이고요.

동물보호단체는 공급을 규제해야 문제가 해결된다는 입장입니다.

정충안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보유세 같은 세금을
물리고 판매자는 일정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 허가제로 운영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어떤 제도를 시행하든지 일단 반려동물 수라든가
기본적인 관리가 되야 할 것 같네요.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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